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해中企 연체이자 면제 .. 국민銀, 복구자금도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은 12일부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금 연체이자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호우 피해를 본 중소기업은 이날부터 9월30일까지 납기가 돌아오는 이자 또는 할부원리금을 납부하지 못하더라도 오는 10월31일까지 전액 납부하면 연체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해당 기업은 관할 중소기업청이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국민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국민은행은 또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피해 확인금액 범위내에서 수해복구 긴급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 수해복구 긴급자금은 침수·파손된 사업장 시설복구는 물론 유실된 상품과 제품 원자재 등을 확보하는 용도로 지원되며 0.5%포인트 범위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02)317-2894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저커버그는 19조, 61명은 1조씩…'돈 복사'한 부자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한 뒤 증시가 급등하자 세계 500대 갑부들의 자산이 하루 사이에 총 2650억달러(약 392조원)가 불어났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美 블룸버그 통신은 자사 ‘...

    2. 2

      '타짜' 단체 관광 왔나…'매출 반토막' 카지노에 무슨 일이

      연초 방한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외국인 카지노 매출이 엇갈렸다. 카지노의 ‘승률’이 높아진 업체는 관광객이 늘며 매출 뛴 반면 승률이 낮아진 업체는 방문객이 늘었는데도 매출이 줄었다.9일...

    3. 3

      '화려한 부활' vs '적자의 늪'…30년 만에 판 뒤집힌 이유

      지난해 일본 주요 전자 업체의 순이익이 자동차 업체들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1990년대 중반 이후 30년 만이다. 일본 전자 업체들이 과거의 부진을 딛고 부활하는 사이, 잘나가던 자동차 업체들은 중국 사업 부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