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씨앤씨 "제안서를 R&S명의로 변경 제출" 입력2006.04.02 18:53 수정2006.04.02 1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씨앤씨는 5일 중동지역 대규모 수주계약 체결 추진설과 관련 "현지 업무파트너인 RAJAB &SILSILAH(R&S)에서 기존에 AL KARAWAN명의로 돼있는 제안서를 R&S 명의로 변경해 제출했으며 R&S를 통해 협상이 계속 진행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계약 체결여부 및 일정 등에 대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핏 "증시 도박장 됐다"…골드만 "단기조정 시간 문제"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개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선박들을 안전하게 안내해 밖으로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을 4일(현지시간)부터 ... 2 "올해 33만전자·189만닉스 간다"…꿈의 전망에 개미 '한숨' [분석+] 꿈의 '칠천피(코스피지수 7000)'를 눈앞에 두고 있는 코스피지수가 연내 8600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불안감을 상쇄하는 국내 기업의 이익 상향 기대가 증시 기초체력을 뒷받침... 3 'SK하닉 사긴 늦었다' 개미들 눈 돌린 곳이…'192% 폭등' SK스퀘어의 시가총액이 130조원을 넘어서며 유가증권시장에서 시총 3위 입지를 지키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단순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것을 넘어 투자형 지주사로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기업가치 제고(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