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전자,자사주 23만주 취득 결의 입력2006.04.02 18:32 수정2006.04.02 18: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신전자는 30일 주가안정 및 임직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23만주,5억1천290만원 어치를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기간은 내달 5일부터 11월4일까지이다.체결전 자사주 보유수는 26만5천주(4.53%)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우수 컴플라이언스 증권사에 대신·IBK·키움 선정 한국거래소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준법 문화 확산에 기여한 증권사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5일 밝혔다.거래소는 이날 서울 사옥에서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을 열고 대신증권과 IB... 2 韓 최초 로테이션 ETF…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 순자산 7000억 넘겼다 한국경제신문사의 주가지수 'KEDI'를 기반으로 운용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가 순자산 7000억원을 돌파했다. 시장 흐름에 따라 투자 테마를 교체하... 3 코스피, 美·이란 협상 기대감에 5600선 회복…코스닥 3%↑ 코스피지수가 국제유가 상승에도 미국-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이틀째 상승을 이어갔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락가락 발언에 상승폭은 축소됐다.2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88.29포인트(1.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