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케이(미국)와 로저 채프먼(영국)은 스코어카드를 잘못 적어 실격 당했다. 케이는 11번홀(파4)에서 5타를 치고도 4타로 적은데 이어 12번홀(파4)에서는 오히려 4타를 치고 1타가 많은 5타를 기록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했다. 채프먼은 7번홀(파3)에서 4타를 쳤지만 3타로 써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