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오픈 3R] (이모저모) 스코어카드 잘못적어 실격 입력2006.04.02 17:59 수정2006.04.02 18: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너선 케이(미국)와 로저 채프먼(영국)은 스코어카드를 잘못 적어 실격 당했다. 케이는 11번홀(파4)에서 5타를 치고도 4타로 적은데 이어 12번홀(파4)에서는 오히려 4타를 치고 1타가 많은 5타를 기록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했다. 채프먼은 7번홀(파3)에서 4타를 쳤지만 3타로 써 넣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된 추신수가 ‘1표’를 확보했다.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 DLLS에 자신의 &lsquo... 2 K-스포츠산업을 세계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개최한 ‘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3 이예원, 팬클럽과 함께 고려대의료원에 3000만원 기부 고려대학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이예원으로부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기부식은 지난 29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회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