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엔터,맥스앤컴퍼니 등 3개사 계열사 추가 입력2006.04.02 15:07 수정2006.04.02 15: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사업체인 맥스앤컴퍼니(대표 정태원)를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또 방송물 제작 및 배급업쳉인 김종학프로덕션과 한국영화 투자 및 배급업체인 아이엠픽쳐스(대표 최완)를 각각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로써 로커스의 계열사 수는 20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하닉 사긴 늦었다' 개미들 눈 돌린 곳이…'192% 폭등' SK스퀘어의 시가총액이 130조원을 넘어서며 유가증권시장에서 시총 3위 입지를 지키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단순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것을 넘어 투자형 지주사로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기업가치 제고(밸... 2 삼천당·에이비엘 쇼크…바이오액티브ETF 털썩 자산운용업계가 국내 코스닥시장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악화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때 120만원에 육박하던 주가가 한 달 만에 40만원대까지 급락한 삼천당제약 사태 쇼크에 이어 각 ET... 3 ETN 조기청산, 1년새 4배 급증…변동성 장세에 전투개미 '울상' 지난해 2건에 불과하던 상장지수증권(ETN)의 조기 청산이 올해 들어 8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변동성 확대로 기초자산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이 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