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에스아이티,인디시스템에 2.1억원 출자키로 입력2006.04.02 13:25 수정2006.04.02 13: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에스아이티는 초음파 탐상장비 개발업체인 인디시스템(대표 신현재)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억1천1백만원을 출자,지분 15%를 취득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자예정일은 향후 5개월이내이다. 회사는 상호 원활한 협력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경기도 수원시에 소재를 둔 인디시스템의 자본금은 1억5천만원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익률 1위부터 11위까지 '싹쓸이…'검은 금' 돈 쓸어담았다 '검은 금'이라고 불리는 원유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상품(ETF· ETN)이 최근 한달 수익률을 사실상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유가 오름세를 넘어 선물 시장 구조에서 발생하는 '... 2 이란 전쟁에 요동치는 증시, "실적 탄탄…상승여력 충분" 2월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뒤 주식시장은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2% 급락했다가 다음달 다시 9% 반등하는 등 방향을 예상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이 지... 3 코스피, 美·이란 협상 불발 우려에 오름폭 반납…5500선 아래로 코스피지수가 7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5490선의 강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소식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됐으나, 미국과 이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