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盧風에 후원금 급증..하루 150명 3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노무현 후보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노 후보 진영은 16일 "지난 2월23일 대선경선 후보자 등록 이후 ARS 휴대폰 등 온라인을 통해 5천1백여명의 후원자로부터 8천5백80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후원금 모금현황을 밝혔다. 하루 평균 1백50여명이 3백만원을 후원한 셈이다. 후보등록 이전 2년동안 모금액은 불과 4천여만원선. '노풍(盧風)'과 함께 후원금 모금 바람도 불고 있는 것이다. 지급결제 수단별로는 휴대폰 결제가 1천7백여만원,신용카드가 4천6백여만원,ARS가 2천여만원 등이다. 온라인 후원은 특히 지난 3월16일 광주 경선을 전후로 급증했다. 노 후보측의 김만수 공보팀장은 "민주당에 당비를 내는 당원이 6천명에 불과하다"면서 "노무현 돌풍이 실체가 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컷오프' 국힘 주호영 "잘못된 공천 바로잡는 개혁 출발점 돼야"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당내 대구시장 경선에서 본인이 컷오프(공천배제)된 것을 두고 지도부를 압박했다.주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잘못된 공천 관행 바로잡는 공천 개혁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2. 2

      이정현 "험지서 역할할 것"…전남광주시장 출마 시사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 신청자가 없는 ...

    3. 3

      [포토] 李, 제주 4·3 희생자 추모…"국가폭력 민형사 시효 폐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위령탑에 분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소멸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