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계랭킹 5위 어니 엘스, 듀발.가르시아 '맹추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주 어니 엘스(남아공)가 유러피언PGA투어 하이네켄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세계남자골프 상위랭킹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현재 엘스는 평점 6.70으로 세계랭킹 5위다. 랭킹 4위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평점 7.01)와는 불과 0.31점 차다. 또 랭킹 3위인 데이비드 듀발(평점 7.36)에도 1점차 미만으로 바짝 접근해 있다. 지난주 AT&T대회에서 투어 첫승을 올린 매트 고겔은 랭킹이 무려 92계단이나 뛰어 61위가 됐다. 고겔은 투어 상금 랭킹도 90계단 상승,5위(약 74만5천달러)에 올라있다.

    ADVERTISEMENT

    1. 1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2. 2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3. 3

      "우린 친구이자 라이벌, 고고자매의 美 정복 기대하세요"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한 최고의 친구이자 라이벌. 자매는 서로에게 단순한 가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같은 종목에서 활동하는 자매들은 더욱 그렇다. 미국 제시카와 넬리 코다, 일본의 이와이 지사토와 아키에는 미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