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주 오랜만에 콧노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주가 오랜만에 신바람을 냈다.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는 때문이다. 28일 증권업종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5.05% 상승한 1,988.02를 기록했다. 운수창고업종 다음으로 상승폭이 컸다. 종목별로는 대신증권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증권주가 상승 행진을 벌였다. 특히 외국인의 ''사자''가 집중된 대신증권은 상한가 매수 잔량이 5만주를 넘어섰다. 증권주 중 액면가를 밑돌던 세종증권이 7백10원(14.40%)이나 급등,액면가를 회복했다. 종가는 5천6백40원.이로써 증권주 중에 액면가 미만 종목은 메리츠·동양현대종금증권 등 2개 종목만 남게 됐다. 이밖에 동원 한화 서울 부국증권 등도 급등세를 보였다. LG투자증권 강현철 연구원은 "최근 상승장에서 증권주의 오름폭이 크지 않았던데다 종목별 차별화가 컸다"며 "덜 오른 증권주에 매기가 집중되고 있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