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션 지난해 매출 1,265억원, 415%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옥션이 17일 지난해 약 1,2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년 246억원에서 415%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손익측면에서는 약 7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 146억원보다 절반 이상 손실폭이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약 7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보상비용 및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현금흐름(EBITDA)상으로는 2000년도 93억원 적자에서 지난해 약 30억원의 흑자로 전환됐다. 거래성사규모(GMS)는 지난해 약 3,885억원을 달성, 2000년도의 약 1,832억원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연초 280만명이던 회원수는 지난해말 476만명으로 한 해동안 약 197만명 늘었다. 지난 연말 기준으로 옥션의 사이트 실방문자수와 물건을 직접 구입한 실구매자수는 1년만에 각각 4배 가량 증가했고 경매성사물품수도 연초와 비교해서 6배가량 늘었다. 한경다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너지 공급망 타격 본격화' 전쟁 여파에 뜬 ETF

      글로벌 탄소배출권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줄줄이 수익률 상위권에 들었다. 글로벌 ESG 논의가 이전 대비 둔화하면서 한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과는 딴판이다. 게임주를 담은 ETF 수익률도 높았...

    2. 2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미·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 시작 국면에서도 증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양측의 샅바싸움이 치열해지면서다. 여기에 전쟁 기간이 한 달을 채운 데 따라 전쟁 여파가 반영...

    3. 3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독일 화학기업 헨켈 [ETR : HNKG]지난해 삼양사가 펼친 “라면 안 팔아요” 광고 캠페인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너 삼양 들어간 뒤로 라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