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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선물.옵션] (9일) 2.25P 올라 94.05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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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가격이 조정 하루만에 폭등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덕분이다. 9일 주가지수 선물 3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2.25포인트(2.45%)오른 94.05로 마감했다. 강세로 출발한 선물가격은 옵션만기일과 연계된 프로그램매물이 차익거래기준으로 1천억원이상 쏟아지면서 약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외국인이 오후 1시이후 대거 ''사자''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외국인은 이날 6천8백43계약을 순매수,상승을 이끌었다. 옵션가격도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외가격인 콜옵션 95의 경우 오전한때 전날 종가(0.50)에 훨씬 못미치는 0.1대로 떨어졌다가 0.71로 올라섰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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