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단신] 해동금고 소액대출 인수 .. 제일신용금고 입력2006.04.02 08:00 수정2006.04.02 08: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신용금고는 현재 파산절차를 밟고 있는 해동신용금고의 5백만원 이하 소액신용대출채권중 2백억원을 인수한다고 9일 밝혔다. 제일금고 관계자는 "이 채권은 해동신용금고에서 1년 이상 정상적으로 거래해 온 우량거래자의 대출채권이며 향후 연체가능성도 낮다"고 설명했다. 제일금고는 전 해동금고 고객이 대출연장을 신청할 경우 금리를 낮춰줄 방침이다. (02)405-20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리인하 요구권 꼭 챙겨요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사회초년생 사이에서도 ‘금리인하요구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받은 뒤 취업, 승진, 연봉 상승, 신용점수 개선 등으로 상환 능력이 좋아졌을 때... 2 "적립식 분산 투자 명심…절세 계좌 IRP·ISA부터 가입을"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일확천금을 기대하며 비트코인이나 특정 종목에 ‘몰빵 투자’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매우 위험한 방식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적립식 투자를 통해 목표 수익률을 차... 3 정부가 돈 꽂아주는 '청년미래적금' 무조건 들어라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이 신설된다. 가입 기간을 3년으로 줄여 장기 가입 부담을 덜었고, 정부 기여금 지원 비율도 일반형 6%, 우대형 12%로 높게 책정했다.청년미래적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