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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지난해매출 294% 급증 97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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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백94% 증가한 9백7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또 지난해 1백1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적자규모가 2000년(1백93억원)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매출증가 요인에 대해 △전자상거래 시장이 크게 확대된 데다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등을 통해 우수고객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올해 1천8백억원의 매출과 1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달성하겠다는 사업계획을 세웠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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