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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츠社 설립 포기 속출 .. 물건확보 등 어려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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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간접투자 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기대 속에 출발했던 리츠(부동산투자회사)제도가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시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리츠시장 진출을 추진했던 외국계 부동산서비스업체들은 시장진입을 아예 포기하거나 관망세로 돌아서고 국내업체들의 일반리츠 설립 작업도 지지부진하다. 2개의 리츠 설립을 추진했던 세계 최대의 부동산컨설팅업체 CB리처드엘리스는 자산관리회사(AMC) 본인가 신청을 포기했다. 지난해 10월 초 예비인가를 받았지만 파트너와의 마찰, 물건확보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손을 들었다. CR리츠 설립을 추진 중인 리얼티어드바이저스코리아는 발기인으로 참여할 기관투자가를 구하지 못해 일단 추이를 관망키로 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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