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화장품 판매업체 빠팡에스쁘아 계열사 편입 입력2006.04.02 07:30 수정2006.04.02 0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평양은 화장품 판매업체인 빠팡에스쁘아(대표 전용호)에 10억7천만원을 출자,지분 71.33%를 취득하고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를 둔 계열사 빠팡에스쁘아의 자본금은 15억원이다.이로써 태평양그룹의 계열사는 10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2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3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