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株價 1P올라 646...코스닥 제자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주가지수가 강보합세로 마감됐다.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보였으나 새해 장세를 낙관하는 개인과 기관이 매수우위를 보였다. 24일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에 비해 1.78포인트(0.28%) 오른 646.49에 마감됐다. 코스닥지수는 지난 주말과 같은 68.43을 기록했다. 거래소시장에선 아르헨티나의 모라토리엄선언과 엔화약세 등이 악재로 작용했으나 배당투자를 겨냥하거나 연초 장세를 낙관하는 개인과 기관의 '사자'가 장을 떠받쳤다. 남궁 덕 기자 nkdu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