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도체 128메가SD램 보합, 64메가는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128메가SD램 가격이 사흘만에 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64메가SD램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18일 인터넷 중개 회사인 D램 익스체인지(DRAMeXchange.com)에 따르면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128메가(16×8)SD램 PC133은 전날과 같은 개당 1.90∼2.05달러(평균 1.93달러)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64메가(8×8)SD램 PC133은 개당 0.92% 오른 0.82∼0.98달러(평균 88센트)에 거래됐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D램 가격은 비수기로 접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업체들의 감산과 재고감소로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2. 2

      27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3. 3

      5兆어치 '국고채 바이백'…시장금리 진정

      정부가 급등하는 채권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국고채 5조원어치를 사들여 만기 이전에 상환한다. 다음주 발표할 예정인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에도 국고채 조기 상환을 위한 사업을 편성한다. 국고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