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지지 예술인모임 발족 입력2006.04.02 06:54 수정2006.04.02 0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화배우 명계남 문성근,영화감독 정지영 이창동,시사만화가 박재동,가수 정태춘씨 등 문화예술계 인사 1백여명은 17일 '노무현을 지지하는 문화예술인 모임'을 발족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민주개혁세력의 힘을 결집할 수 있고 전국적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후보로서 민주당의 노무현 상임고문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6.25전쟁 전사자, 76년만에 아들 품으로 “제가 살아생전에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돼 참으로 다행입니다.” 고(故) 하창규 일병의 아들 하종복 씨(74)는 이렇게 말했다.6·25 전쟁에서 전사한 지 76년 만에 한 아버지가... 3 이정문 "디지털자산기본法 내달 초 발의…코인 거래소 대주주 지분 34% 유력" “은행 중심 ‘50%+1주’ 등 쟁점 사항은 추후 시행령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일단 출발부터 해야 합니다.”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18일 한국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