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괌·사이판 재취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이 한공안전 1등급 복귀로 미국내 신규 취항이 가능해짐에 따라 괌과 사이판 운항을 재개한다. 17일 대한한공은 오는 26일부터 인천∼괌, 내년 1월 11일부터 인천∼사이판간 항공기 운항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지난 7일 건교부에 노선운항신청을 했으며 두 지역의 영업소장 및 공항담당자도 선임하는 등 재취항을 준비하고 있다"며 "296석급 A330-300기를 투입해 각각 1일 1회씩 매일 운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97년 하반기 괌과 사이판 노선 운항을 중단한 이래 올 하반기 복항을 목표로 추진해왔으나 지난 8월 미국이 항공 안전 등급을 2등급으로 내리면서 지연돼 왔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물가 속 '한우 60%' 통큰 세일"...롯데마트 '메가통큰' 개최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들이 장바구미 물가를 낮추기 위해 잇달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메가통큰...

    2. 2

      李 "물샐 틈 없이"…5월 이후 집값 반등땐 '보유세 카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한국과 선진국 주요 도시의 주택 보유세를 비교한 기사를 SNS에 올린 것을 두고 정부가 보유세 인상 논의를 공식화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끝나는...

    3. 3

      "전시 추경 빠르게…돈 잘 써야 유능한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은 초과세수로 하는 것이지 빚내서 하는 게 아니다”면서도 “지금처럼 위기 상황에서는 초과세수가 없다면 빚을 내서라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