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기업 주간 할인판매 백지화 .. 동참업체 적어 행사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외국기업협회는 '외국기업의 날(12월18일)' 제정을 기념,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을 외국기업 주간으로 정해 이 기간 중 실시키로 했던 사은 할인판매 행사를 백지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외국기업협회는 따라서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부대행사 없이 당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정부 포상식 등 본 행사만 갖기로 했다. 외국기업협회는 외국기업 주간에 외식 할인점 화장품 생활용품 의류업체 등 국내에 진출한 모든 소비재 외국기업들이 공동 사은행사를 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나 동참업체가 적어 행사를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이 협회 관계자는 "국내 진출 1만여개 외국기업 중 협회에 가입한 회사가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 데다 각 사별로 별도의 연간 할인판매 일정을 잡아놓고 있어 공동할인판매 행사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박주병 기자 jb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