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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인, 반도체·금융주 위주 100억원 이상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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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나흘만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외국인은 오후 1시 14분 현재 거래소에서 117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외국인은 장초반 100억원 가까운 매도우위를 보이기도 했지만 반도체, 금융주 비중을 확대하며 매수우위로 돌아섰다. 선물옵션 만기를 앞둔 프로그램 매물 부담으로 지수관련 대형주에 가격 메리트가 발생한 가운데 화요일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가 나흘만에 반등하고 금리인하가 단행됨에 따라 관련주 매수 규모를 확대한 것을 보인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국민은행, 현대증권, 삼성화재 등 반도체, 금융주와 포항제철, 한국전력, 현대차 등을 집중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외국인은 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는 2,111계약을 순매도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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