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다이얼패드 부도설前 새롬 신임사장 지분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롬기술의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달 미국 현지법인인 다이얼패드 부도위기설이 유포되기 이틀 전에 보유지분중 일부를 고가에 처분한 것으로 밝혀져 내부정보 이용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1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새롬기술의 한윤석 신임 사장은 보유중이던 이 회사 주식 7만8천1백82주(지분율 0.22%)중 2만8천1백82(0.08%)주를 4억5천여만원에 지난달 12일 매각했다. 주당 처분가격은 1만6천원(액면가 5백원). 문제는 한 사장의 주식 매각 시점이 다이얼패드 부도설 보도 이틀전 이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한윤석 사장은 "당시 자회사인 다이얼패드가 부도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개인적인 이유로 처분한 것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 … '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

      美-이란전쟁 장기화에 추경 대폭 확대 … '청년 일자리 사업'도 포함25조원 추경 내달 10일 처리고유가 대응에 예산 증액 필요'청년내일채움공제' 부활도 추진‘전쟁...

    2. 2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3. 3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