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파이컴,파이암에 2.5억 추가 출자 입력2006.04.02 06:19 수정2006.04.02 06: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이컴은 6일 미국 현지법인 파이암에 2억5천4백만원을 추가 출자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파이컴의 파이암에 대한 총 출자액은 6억4천만원으로 증가했다. 파이컴측은 현지회사의 생산시설 확충 및 사무용품 구입을 지원하기 위한 출자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쭉쭉 오르는 美 국채 금리…개미 버티기에도 '코스피 하락' 우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증하고 있다.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특히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한 공포가 시장을 뒤덮으며 장기물 금리까지 오르고 있다. 국고채 금리까지 연일 상승... 2 '지금이 가장 싸다'…'큰손' 개미들 440억 쓸어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과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지난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려... 3 "중동發 악재에 변동성 장세 지속…엔비디아·마이크론 이벤트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6~20일)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