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금통위, 콜금리 현 4%수준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통화위원회는 6일 정례회의를 열고 콜금리를 현수준, 연 4.00%에 묶어두기로 했다. 3/4분기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이 1.8%로 예상보다 높게나와 경기가 바닥을 지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금리 동결은 이미 예상됐었다. 전날 열린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에서 한 금통위원은 "경기가 예상보다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금리 유지가 거의 확실함을 내비쳤었다. 10월 산업생산이 전년대비 1.3% 감소하긴 했지만 추석 연휴 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었다.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4.0%로 높게 나온 것도 금리 인하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기관 '사자'에 반등해 최고치 재경신…SK하이닉스 '황제주' 등극

      코스피지수가 24일 장중 기관투자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

    2. 2

      증권사 부장이 코스닥 주가조작 가담…檢, 대신증권 압색

      검찰이 한 증권사 간부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대신증권...

    3. 3

      '100만닉스' 달성…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행진 [종목+]

      SK하이닉스 주가가 24일 장중 100만원선에 도달하며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날 오전 11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7000원(4.94%) 오른 99만8000원을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