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집단소송制 내년 4월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여당은 내년 4월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증권거래소 상장기업과 코스닥등록 기업에 한해 집단소송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자민련이 "소송남발로 경제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신중론을 제기, 국회통과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정부와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경원 법무장관과 민주당 박종우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증권관련 집단소송법안'을 확정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 고용 위협 우려에 발목…다우 1%↓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용 충격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영국발 신용위험 재부상과 물가 지표 부담이 커지며 위험 회피 심리가 커졌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

    2. 2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증권가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 주가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다. 소속 아티스트 그룹 빅뱅 활동이 공식화되고 블랙핑크의 앵콜 투어 일정이 확정돼야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거래...

    3. 3

      '98조' 역대급 잭팟 터졌는데…'엔비디아' 주가 급락한 이유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했다.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황에서 AI 거품론이 끊이지 않자 AI 기업 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