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건조 쌍축유조선, 올 세계 우수선박 선정 입력2006.04.02 06:10 수정2006.04.02 0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은 스웨덴 콘코디아사로부터 수주해 건조한 31만5천t급 쌍축 유조선 '스테나비전'이 최근 미국의 마리타임리포터와 영국의 네이블 아키텍처지가 뽑은 2001년 세계 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은 이로써 지난 83년부터 올해까지 19년 연속 세계 우수 선박을 건조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기업의 공급망 협력 기회 지난해 설 연휴 딥시크(DeepSeek)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을 시작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항공·우주 분야까지 중국이 선보인 첨단기술이 주목받았다. 이 같은 중국의 혁신 기술 약진에 대한 배경에... 2 현대자동차그룹 팰리세이드, 美 언론 '올해 최고의 차' 3관왕 현대자동차그룹이 ‘카 앤드 드라이버’, ‘모터위크’, ‘카즈닷컴’ 등 미국 주요 자동차 매체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 3 GS그룹 "현장 지식·피지컬 AI 결합해 성과 보여달라"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직원들에게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지켜만 보지 말고 한발 앞서 실행해 성과로 완성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회장은 최근 신년사에서 “지난해엔 글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