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아이케이,대전 부동산 103억에 매각 입력2006.04.02 06:06 수정2006.04.02 0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케이엔터프라이즈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대전시 유성구 소재 토지(4만3천875평)를 MDM사이버(주)에 103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처분예정일은 내년 2월9일이다. 이 토지의 장부가액은 98억4천만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우 배용준, 42만주 더 샀다…지분율 8% 넘긴 주식 뭐길래 배우 배용준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 보통주 42만여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 2 9조 던지더니 '돌변'…외국인, K증시서 '1조 줍줍'한 종목 [종목+]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처음으로 조(兆) 단위 매수에 나선 10일, 반도체주와 원전주를 적극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크거나 상승 모멘텀이 ... 3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