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옵티마" 英서 최고차량 영예 입력2006.04.02 04:22 수정2006.04.02 04: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아자동차의 '옵티마'(유럽수출명 마젠티스)가 지난 26일 영국 스털링캐슬에서 거행된 '올해의 스코티시 카(Scottish Ca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르노의 라구나2와 시트로엥의 C5 등을 제치고 패밀리카 부문에서 최고 차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영국의 일간지 더 스코츠맨이 지난 28일 보도했다. 김상철 기자 cheol@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