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선물 내림폭 확대, 15.5P 하락 입력2006.04.02 04:22 수정2006.04.02 04: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스닥선물이 기준가와 거리를 넓혔다. 나스닥100 지수선물 12월물은 28일 밤 9시(국내 시각 29일 정오) 현재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기준가보다 15.50포인트 낮은 1,436.00에 거래됐다. 한편 S&P500 지수선물은 1,098.80으로 3.20포인트 내렸다. 한경닷컴 백우진기자 chu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트럼프 협상 의지 부각에 장중 570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국제유가 상승에도 미국-이란 간 종전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장 초반 2% 넘게 오르고 있다.25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39.44포인트(2.51%) 오른 5693.36을 기록 중이다... 2 '외국인 해외송금' 한패스,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한패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급등세다.25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패스는 공모가(1만9000원) 대비 2만4250원(127.63%) 오른 4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2017년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손익분기점 돌파 소식에 급등 펄어비스가 급등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기대작 ‘붉은사막’의 손익분기점으로 여겨졌던 판매량을 4일만에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5일 오전 9시9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6650원(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