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 코람데오 신용정보업 취급허가 입력2006.04.02 03:32 수정2006.04.02 03: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위원회는 12일 하나·국민은행 등이 출자한 코람데오신용정보에 대해 신용정보업을 취급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코람데오는 자본금 25억원으로 광진건설과 하나은행이 각각 14.4%와 14%를 출자했으며 연합캐피탈 국민은행 등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끌 집 구매가 소비 막아…집값 떨어지면 출산률 오를 것” 집값이 하락하면 국내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택 가격이 떨어지면 내 집 마련에 드는 빚 부담이 줄고, 사람들이 결혼과 출산 등 미래를 준비할 여력이 생길 것이란 내용이다.신한금융그룹 미래전략연구소... 2 양종희 “女 리더, 능력과 성과 자부심 가져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신임 여성 리더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양 회장은 지난 6일 열린 KB금융 신임 여성 부점장 컨퍼런스에서 “여성 리더들은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로 검증된 ... 3 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무시무시한 보고서 나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완성차 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특히 중동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일본 도요타와 한국 현대자동차 등이 직격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