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즈정보 年內 차입금 전액 상환 계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위즈정보기술은 올 연말까지 금융기관 직접 차입금을 전액 상환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9월 말 현재 차입금은 80여억원으로 이 가운데 유전스 금융 등이 67억여원에 달해 실제 차입금은 13억여원에 불과하다"며 "3억원을 상환한데 이어 연말까지 10억원을 갚으면 사실상 무차입경영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위즈정보기술의 부채비율은 올 상반기 77.5%에서 56.1%로 떨어질 전망이다. 장경태 위즈정보기술 사장은 "차입금 상환을 통해 부채비율을 낮춰 재무구조를 탄탄하게 만들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벤처 본연의 업무인 연구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2. 2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3. 3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