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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원텔레콤(36910), "수출 대박"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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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에 대한 대규모 단말기 수출 소식이 11주 만에 상한가를 불러 왔다. 이날 공시를 통해 대만의 단말기 공급업체인 율리콤과 506억8,800만원 규모의 GSM 단말기 16만5,000대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년 10월까지다. 금액 기준으로 지난 해 매출의 12.5%를 차지하는 규모다. 주가는 지난 주말보다 320원, 11.99% 높은 2,990원에 거래를 끝냈다. 상한가는 지난 6월 7일 이후 처음. 120원, 4.49% 오른 2,790원에 거래를 시작된 주가는 장 중 내내 탄력을 더하며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상한가 매수 잔량은 2만2,146주였다. 주가 만큼 거래도 급증했다. 440만9,533주, 127억원 어치가 손을 옮겼다. 이날 거래량은 지난 5월 29일 477만3,578주 이후 12주 중 가장 많았다.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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