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증시 반등, 닛케이 11,500선 회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주식시장이 오후 들어 하락폭을 만회하고 있다. 13일 닛케이 225 지수는 오후 1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1.48%, 173.54포인트 하락한 11,561.52를 기록중이다. 경상수지 흑자 폭 축소, 기술주 실적 악화 경고로 장중 한때 84년 12월 이래 최저치를 경신해 11,417.70까지 내려갔으나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반등했다. 어드밴테스트, 롬 등이 잇달아 실적악화 전망을 내놓으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일본내 3위 전화업체 제팬텔레콤도 이날 11%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건설하기 위해 진행해온 유상증자 등기가 가까스로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작법인(크루서블 JV)의 고려아연 지분 10%가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2. 2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국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에 7%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초호황에 힘입어 올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3. 3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