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7월 매출 103억원, 전월比 1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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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지난달 매출 103.8억원을 기록, 전월 대비 10% 성장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전월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33.5%를 기록했다.올해 월평균 매출증가율은 15.5%.
지난달까지 매출 누계는 481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 246억원의 두배에 다가서고 있다.
지난달 매출은 에어컨, 캠코더, PC매출 등이 여름 휴가철 용품이 주요 구성 품목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특히 평일 매출의 1/3에 불과하던 주말매출이 70% 이상으로 회복돼 일평균 매출이 3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하반기 종합쇼핑몰 및 기술사업 부문으로 핵심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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