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상반기 매출 1백2억원 잠정집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대비 1백90% 가량 증가한 1백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은 소속가수인 SES의 4집 앨범,"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2집 앨범,보아 스페셜,HOT 라이브,신화 라이브 등의 판매호조로 외형이 대폭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상반기 가요계 최고 신인인 "브라운 아이즈"의 1집 히트,이지훈 베스트,NRG 4집,스페이스 A 3집 등이 많이 팔리고 있어 하반기 실적이 더욱 호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