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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5일만에 올라 株價 11P상승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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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가 5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전날 미국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 29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1.86포인트(2.03%) 오른 595.13에 마감됐다. 외국인이 선물과 현물시장에서 매수우위를 보인 데다 선물강세에 따른 프로그램매수세가 유입된 덕분이다.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빅5'와 업종대표주들이 폭넓게 상승하면서 장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2%가 올라 19만원을 회복했고 한국전력과 포항제철도 6% 이상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15포인트(2.87%) 상승한 76.87에 마감됐다. 이로써 코스닥지수는 3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고객예탁금은 두달 만에 7조원대로 떨어졌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28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7조9천9백78억원으로 전날보다 3백70억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객예탁금은 지난 4월17일 7조8천억원대에서 바닥을 찍고 급증,지난달 25일에는 9조5천억원대까지 늘었으나 지수 하락과 함께 한달여 만에 다시 7조원대로 주저앉았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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