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케미칼, 자사주 410만주 "외국 금융기관에 전량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케미칼이 발행주식의 19.7%에 이르는 자사주 전량을 외국계 금융기관에 매각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7일 "외국계 금융기관 4∼5곳으로부터 자사주를 매입하겠다는 제의를 받았다"며 "매각방침은 서 있으나 시기는 주가 추이를 봐가며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이 보유 중인 자사주는 총 4백10만주로 이 회사 발행주식의 19.7%에 달한다. 이중 3백50만주는 지난해 폴리에스터 사업부문을 떼내 삼양사와 함께 휴비스라는 공동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주식매수 청구권에 의해 매입한 것으로 매입가격은 주당 6천9백30원이다. 나머지 60만주는 자사주 펀드를 통해 매입한 것이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유가 쇼크"…코스피, 오늘도 하락 출발 불가피[오늘장 미리보기]

      31일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급락이라는 대외 악재의 영향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전날 코스피 지수는 중동 확전 공포로 크게 하락했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5% 하락하며 5150선까지 밀렸다. 다만 개인 ...

    2. 2

      반도체 폭락 대처법…"엄청난 기회" vs "트럼프 믿는 건 위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주말 동안 중동 긴장 완화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습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500 지수가 5주 연속 하락한 ...

    3. 3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미국-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 속에 혼조 마감했다.30일(미국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50포인트(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