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산속에 둥지튼 문인의 자연찬가 입력2001.05.16 00:00 수정2001.05.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빈산엔 노랑꽃=지난 88년부터 원주 치악산 줄기의 백운산 자락에 ''백운산방''이라는 귀틀집을 짓고 살아온 저자가 주변 사람들 및 자연과 교감하는 모습을 담은 산방일기.현대문명에 대한 따끔한 비판도 담겨있다.(장돈식 지음,학고재,9천5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죽은 아들 품은 어머니는 울지 않았다…곧 살아날 것이기에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죽은 아들을 무릎에 안고 있는 어머니. 하지만 어머니의 눈에는 눈물 자국이 없습니다. 대신 어머니는 하늘을 보고 있습니다. 이 그림의 제목은 ‘레밍케이넨의 어머니’. 핀란드 신화를 소재... 2 "엄마, 나 안 갈래"…4박5일 290만원에 초등생 14명 결국 서울 지역 초등학교 수학여행 비용이 최대 17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등 학교 간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여행 비용 양극화 현상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였다.17일 뉴시스는 수학여... 3 새 코로나19 변이 확산 우려…질병청 "현재 접종 백신 유효"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현재 접종 중인 백신의 효과가 유효하다며 과도한 우려를 경계했다.17일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