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 (30일) 국고채수익률 0.05%P 내려 6.8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 금리가 내림세를 이어갔다.

    30일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지난 주말보다 0.05%포인트 떨어진 연 6.80%에 마감됐다.

    신용등급이 AA-와 BBB-인 회사채(3년만기)수익률은 0.06%포인트씩 하락,각각 연 8.05%와 연 12.74%를 기록했다.

    MMF환매가 지속될 것이란 우려감으로 오전에는 금리가 오르는 약세장을 보였으나 오후들어 내림세로 돌아섰다.

    MMF환매가 예상보다 소규모에 그친데다 은행권을 중심으로 단기 매수세가 들어왔다.

    채권 시장 관계자는 "물가부담이 있긴 하나 월초가 되면 MMF로 다시 자금이 유입되는 관례에 비춰볼 때 금리는 당분간 소폭의 하락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2. 2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3. 3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