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산업,엔벤쳐기술투자 지분 전량 매각 입력2001.04.16 00:00 수정2001.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등록기업인 유니슨산업은 보유중인 엔벤쳐기술투자 주식 20만주 전량을 11억원에 처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유니슨산업측은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보유주식을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외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업무 창업컨설팅업체인 엔벤쳐기술투자의 자본금은 156억원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혼자금 3억으로 삼전·SK하이닉스 샀는데…" 공무원 화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에 결혼자금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모두 투자했다는 한 공무원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두 회사 주가가 연일 급등해 평가이익이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2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3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