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美국무 내달 방한 입력2001.04.16 00:00 수정2001.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대북정책 조율을 위해 5월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13일(현지시각) "파월 국무장관이 다음달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워싱턴=양봉진 특파원 yangbong@hotmail.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작기소 특검법에 與 "진실 규명" VS 野 "셀프 특검" 공방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부 조작기소 특검법'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조작 수사와 정치적 기소 의혹을 ... 2 트럼프 "이란 제안 검토 중…잘못된 행동 시 공습 재개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새로운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란이 “잘못된 행동”을 할 경우 공습을 재개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 3 호르무즈 대신 '홍해'…한국 선박, 또 '원유 수송' 성공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한국 선박 한 척이 우회 항로인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고 있다. 지난달 중순 첫 사례에 이어 두 번째 홍해 경유 원유 수송이다.해양수산부는 3일 오전 10시 기준 두 번째 우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