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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온천단지 '스파비스'] (가는길 음식점) 서울서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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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경부고속도로~안성나들목~38번국도~평택~45번국도~팽성~둔포~음봉삼거리에서 아산온천단지로 들어가는 길이 빠르다.

    천안나들목에서 빠져 628번지방도를 따라 음봉으로 가는 길도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타면 서평택나들목~포승~38번국도~아산방조제~인주삼거리~39번국도~영인에서 아산온천표지판을 따라간다.

    1시간30분이면 충분하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02-535-4151)과 동서울터미널(02-446-8000)에서 각각 매일 오전 6시부터 20분 간격으로 아산(온양)행 버스가 출발한다.

    남부터미널(02-521-8550)에서는 오전 7시20분부터 하루 12회 버스가 운행된다.

    서울역(지역번호없이 1544-7788)에서 오전 5시20분부터 1시간마다 출발하는 장항선열차를 타고 온양온천역에서 내린다.

    아산온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시내버스가 운행된다.

    아산온천단지는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단지내 숙박시설이 부족하다.

    아산시내의 호텔,여관을 이용한다.

    온천단지에서 1km 떨어진 곳에 아산시에서 운영하는 영인산자연휴양림(041-540-2463)이 있다.

    13동의 통나무집이 있는데 5월말까지 주말예약이 차있다.

    아산온천에서 승용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토담산장(041-544-6512)의 "황토솔잎구이""황토흙판구이"등 오리고기요리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오리요리는 서너시간 전에 주문해야 한다.

    삽교방조제쪽 인주삼거리 부근에 장어촌이 형성되어 있다.

    스파비스입장료는 어른 1만2천원,초등생이하 7천원.수도권지역에서는 두레고속관광(02-730-1771)이 매일 정기버스를 운행한다.

    온천욕을 포함한 패키지상품은 1인당 2만5천원이며 왕복교통만 이용하면 1만5천원.경남.부산지역에서는 아주좋은여행사(051-462-6661)가 정기버스를 운행한다.

    아산스파비스(041)541-8120.

    아산시청 문화관광과(041)540-2544,www.asan.chungna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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