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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상해전신과 협력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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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이 26일 중국 상해에서 차이나텔레콤 상해시 전신공사와 정보통신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한국통신은 "앞으로 상해시전신공사와 한ㆍ중 프레임릴레이 공동마케팅, e-비즈 사업 및 사이버드림타운 구축 등에 관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각서 체결은 지난 99년 일본 NTT, 2000년 중국전신(China Telecom)에 이어 세번째로 한국통신은 "향후 중국통신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상해시전신공사는 중국전신그룹 산하 통신사업자로 종업원 2만여명, 가입자 600만을 확보하고 있다.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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