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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있는 저 PER주에 관심"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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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은 7일 장중 등락 폭이 큰 코스닥시장에서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지적하고 유망종목을 선별했다.

    대림제지, 동서, 웅진코웨이, 유진종합개발, 대양제지공업, 한국전지, 코리아나화장품, 페타시스, 하나투어, 엘지마이크론, 피케이전자, 영풍정밀, 동산진흥, 국순당, 웰링크, 에이스테크놀로지, 안국약품, 서울제약, 일륭텔레시스, 코다코, 오공, 제이스텍, 한국팩키지 등이다.

    이들 종목은 실적을 발표한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6일 종가 기준으로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순서로 선정됐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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