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 가격 인상키로 입력2001.02.13 00:00 수정2001.02.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카스 값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13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물가상승 등을 반영해 현재 1병에 264원인 박카스의 최저 출하가를 3월 초부터 44원(16.7%) 인상해 308원에 약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소비자가격은 최저 310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2년 연속 中 CDF 참석…글로벌 경제계 인사와 협력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발전포럼(CDF)에서 글로벌 경제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부터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리는 CDF에 참석한다. 2... 2 李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조용히 웃는 금융위 [금융당국 백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라는 강도 높은 지시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의 핵심 축인 금융 정책을 맡고 있는 금융위원회 내부에서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가 감지됩니다.이 대통령... 3 LGD, 주사율 자동변환 노트북용 패널 세계 최초 양산 LG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 1헤르츠(Hz)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용 LCD 패널을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22일 밝혔다. 옥사이드 1Hz 패널은 사용자의 노트북 사용 환경을 알아서 판단해 1Hz에서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