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성이 경쟁력이다] (7) '금융계(보험)'..월수입 5백 '한선희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난히 의심이 많아 33세가 될 때까지 단 1건의 보험도 들지 않았던 가정주부가 이제는 월 수입 5백만원의 종신보험 전문 설계사가 됐다.

    대한생명 한선희(40) 설계사가 그 주인공.

    미용사 자격증 2급을 취득하고 막 일을 시작하려던 때에 이웃의 권유로 들렀던 생명보험회사.

    무심코 받아본 보험교육이 그의 인생을 뒤바꿔 놓는 계기가 됐다.

    그에게는 보험영업의 세가지 철칙이 있다.

    고객위주의 보험설계, 철저한 금전관리, 완벽한 상품공부가 그것이다.

    한씨는 요즘 회사에 마련된 재무설계사 양성센터에서 종신보험에 대한 교육을 받고 새로운 목표를 수립했다.

    그의 종신보험 판매전략은 세가지다.

    첫째 위험에 대한 보장은 물론 상속을 활용한 세테크 설계 동시 제공.

    둘째 유가족의 안정된 생활이 보장되는 완벽한 가정경제설계 제공.

    셋째 지속적인 재무컨설팅 등이다.

    이러한 판매전략 때문에 종신보험 가입 문의와 재정설계를 부탁하는 고객이 부쩍 늘었다.

    한씨는 오늘도 세상에서 제일 고맙고 소중한 고객을 만나 최상의 행복을 설계하기 위해 바쁜 걸음을 옮긴다.

    ADVERTISEMENT

    1. 1

      70억 쌓였는데 어쩌나…40대 사업가, 고민 빠진 이유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K뷰티 브랜드를 창업해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한 44세 여성 사업가 B씨. 그는 최근 자산 관리 방식을 바꿔야 할 필요성을 절감했다. 약 10년간 사업을 키우며 100억원대 자산가 반열에 올랐고, 북미 ...

    2. 2

      "내 세금이 살살 녹고 있네"…'홍명보호' 두고 불만 터졌다 [혈세 누수 탐지기]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호'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얼마 안 앞둔 상황에서 피파(FIFA) 랭킹이 한국보다 한참 낮은 코트디부아르에 '0 대 4' 대패한...

    3. 3

      美·이란 전쟁 지켜보는 中 전략은 '좌관성패'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을 바라보는 중국의 전략은 얼핏 보면 무색무취다. 어느 한쪽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거나 편들지 않는다. 방관자로 보일 정도다. 하지만 이면에는 고도의 전략적 계산이 깔려 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