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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 현황 ] (2001년 1월15일 ~ 20일) 서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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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 유통

    *감로에프엔에이(조원호·50·식품) 목동 907 현대월드타운 902호
    *강서물산(이중식·50·식용기름) 공릉동 584의10
    *고려미트(유재형·50·농수축산물) 마장동 520의17
    *골드라인코퍼레이션(이상현·300·유통) 신천동 7의13
    *광양식품(이기완·50·농수산물) 가락동 600
    *광진식품(유미해·50·식품대리점) 성수동 1가 668의102
    *그랑쥬얼리(정성태·70·금,은) 묘동 200
    *기지에너지(임철호·100·도소매) 신내동 347의2
    *깨끗한오늘(김명자·50·의류판매대행) 대현동 27의7
    *나래사(유병길·50·전기재료) 신림9동 241의22
    *다래세라믹(이태규·50·위생도기) 논현동 129의1 진우빌딩
    *대림백화점약국(권건주·100·의약품) 대림동 912의93
    *대양석유(임희성·50·석유) 구로동 609의7
    *동원산업(전장호·50·전기재료) 화곡본동 970의2
    *디에프케이(김재경·50·식음료) 신사동 627의12
    *디즈샵(이정민·100·통신판매) 여의도동 61의4 라이프콤비빌딩 304호
    *라이저코리아(김동척·50·식품) 삼각동 50의1
    *모터테크코리아(하나이가츠유끼(일본)·50·자동차) 역삼동 705의1빅토리아빌딩 512호
    *미경수산(윤창호·200·농수축산물) 길동 92 신동아아파트상가109호
    *반포전자(김상융·50·전자부품기기) 신림동 207의2
    *비기닝월드(박영서·50·자동 차부속품) 군자동 466의9 대교빌딩 1층
    *삼진골드(김대문·50·금,은) 봉익동 45 삼우상가
    *서울와인(장규팔·50·주류) 양평동 3가7의1
    *성광금속(임관순·50·비철금속) 논현동 203의1
    *성순에너지판매(신동석·120·화공약품) 논현동 203 거평빌딩 비동 1층
    *성영유통(공장옥·50·농축산물) 거여동 129의73
    *세연세라믹스(곽경신·50·건축자재) 수표동 35의1
    *세종화이바(강균식·50·건축자재) 연희동 519의144
    *신선농업물류센타(윤병연·50·농수축산물) 대림3동 691의6
    *신성크린텍(신성수·50·항온항습기) 당산동 6가 345의3
    *신아메디칼(김덕용·520·의약품) 송정동 97의2 우일빌딩 3층
    *신월미트(최재선·50·농수축산물) 마장동 521의10 대해빌딩 3층308호
    *쌍용금은(조용수·100·지금) 봉익동 82
    *씨아이씨앤(차원성·300·도소매) 역삼동 746의1 화원빌딩
    *씨엘씨테크(김주영·50·사무기기) 양재1동 9의23
    *아이넷씨티(고두용·100·컴퓨터) 신설동 98의15 동서빌딩 201호
    *안띠꾸스(김준목·50·서적) 역삼동 824의19 동경빌딩 8층
    *양재에너지(김건환·50·석유) 양재동 17의39
    *어드밴스트테크리서치(김석·100·컴퓨터) 양재동 315의6 아산벤처타워 4층
    *오디오트랙코리아(장원이·50·사운드카드) 원효로3가 51의30 원효상가 507호
    *오주농산(동영필·50·농산물) 경운동 88 수운회관 612호
    *원미금속(원석훈·100·스텐레스원자재) 문래동 3가 57의3
    *월드파마(윤성로·50·의약품) 시흥본동 903의6
    *유니스아이엔씨(유종식·50·직물) 충무로1가 24의31
    *이에스아이테크놀로지(차성철·100·컴퓨터) 신대방동 694의12 도명빌딩 2층
    *인성아이엔티(김성주·50·컴퓨터) 도화동 50의1 일진빌딩 지하1층2호
    *장성상사(오화성·50·농산물) 역삼동 832의25 투윈오피스텔 비동 501호
    *정보이앤씨(성낙중·50·하드웨어) 상수동 323의2 정보빌딩 3층
    *제이엠인터텍스(이재중·50·직물) 장안동 413의5 썬빌리지빌딩 10층1009호
    *제이오스테크(이진수·100·산업기계) 합정동 418의3
    *지피다이쿄코리아(이경남·55·기술지도) 논현동 19의2 동화빌딩 307호
    *진성양행(한상봉·50·전자) 양평동 1가106의3 태흥빌딩 201호
    *진흥양행(이희열·50·건강보조식품) 용두동 112의11 대동빌딩 3층
    *창성키친플라워(박남수·50·화장품) 장안동 397의6
    *천림무역(김경호(중국)·55·의류) 당산동 6가 313의4
    *청암과학(윤덕열·50·이화기기) 장사동 34
    *청암과학(윤덕열·50·이화학기기) 장사동 34
    *컴라인(김용배·50·컴퓨터) 한강로3가 16의58 용산전자오피스텔902호
    *태신스틸(김명은·50·파이프) 시흥동 986
    *태양농산물(김금철·50·농수산물) 신길동 355의283
    *토탈베이커리시스템(채형원·100·주방기계용품) 논현동 76의8 2층
    *프로메딕(이창희·100·의료기기) 서초동 1363의10
    *피엠코리아(최승욱·50·판촉물) 방배동 980의29 백제빌딩 202호
    *하드웨어(나승백·200·하드웨어) 신월동 606의1
    *하퍼(이경우·50·건강식품) 서초2동 1355의3 서초월드 511호
    *한극네트워킹(김덕봉·50·컴퓨터) 신월동 1001의1 신중앙빌딩 201호

    <> 전기전자

    *가나텍(안정섭.50.전자부품) 여의도동 54의6 영창빌딩
    *거송월드(신재봉.50.컴퓨터) 역삼동 837의13 거성빌딩
    *굿모닝의료기기(조춘자.100.전위치료기) 논현동 240번지2
    *넷컴원(주성철.50.컴퓨터) 신사동 666의14
    *넷컴테크놀로지(조준규.50.전기전자제품) 도곡동 467의19 현대비젼21빌딩 625호
    *디노텍(이재호.50.컴퓨터) 서초동 1364의42 오피스월드 144호
    *베가랜드(송성호.50.전자부품) 청담동 130의9 현대오피스텔 1306호
    *베스비시스템(이상선.100.조명기기) 성수동 1가 16의4 에스케이아파트형공장 305호
    *블루씨앤씨(안형근.50.컴퓨터) 신계동 43의8 원효상가 7동 106호
    *비아이인스코(김선희.50.전자장비) 가락동 35의10 진흥빌딩 3층
    *비오비엔터프라이즈(임경현.50.자동계측) 신림동 1649의13
    *삼일신호공사(정재훈.100.교통신호기) 성북동 1가 115
    *세계산전(고광규.50.배터리) 방배동 178의34
    *센서랜드(최중구.70.센서) 구로동 1129의49
    *신일전산(엄경용.50.컴퓨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2의1031
    *실컴테크놀로지(박상영.200.컴퓨터) 논현동 225의6 강남와이엠씨에이
    *쓰리디월드(이광진.1000.입체영상기기) 압구정동 518 금산빌딩 5층
    *아르고통상(김기인.50.컴퓨터) 도화동 173 삼창플라자
    *알에프디(김종태.50.전기전자제품) 인의동 112의2 구해운항공만청별관 405호
    *에스에너지(홍성민.224.태양전지) 행당동 17 한양대학교내한양종합기술원 5층 삼성벤처타운
    *에스콘아이앤씨(함종길.50.전기자동제어) 마곡동 7의8
    *에온웨이브(안병학.50.전자계측장비) 가락동 75의13
    *에이아이랩(문인기.800.자기공명영상진단장치) 행당동 17 한양대학교내 한양종합기술원5층
    *에이엔티네트(인규식.50.컴퓨터) 원효로2가 61의22 기린빌딩 2층
    *엔유(이상문.50.전자부품) 포이동 247의3
    *위더스오토메이션(조용훈.100.컴퓨터) 도곡동 517의18 위더스빌딩
    *윈테크라인(김종엽.50.케이블) 권농동 170의4
    *유니온이십일(박찬주.50.컴퓨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1동 3층230호
    *이에스티코리아(김옥평.200.절전장비) 연희동 87의9 경향빌딩
    *이퍼스트(임철승.50.컴퓨터) 원효로3가 146의2
    *인비스텍(김재훈.50.컴퓨터) 한강로3가 16의49 삼구빌딩 1611호
    *인화정보통신(류인규.100.컴퓨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1동 3195호
    *제이넷시스템(배종관.100.컴퓨터) 석촌동 284의2
    *제이시스트라(이영희.50.통신기기) 구로3동 1130의54
    *지엠닷컴(정종열.300.컴퓨터게임기) 신천동 7의28 현대타워 502호
    *청람상사(이경옥.50.의료기기) 충정로3가 63의1 삼창빌딩 9층
    *컴인터치(주효련.100.방송수신기) 방이동 196의13
    *컴퓨터클럽(안동진.50.컴퓨터) 한강로3가 40의969 비1층 16의3호
    *컴피씨코리아(조대원.50.컴퓨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4층4007의3
    *케스디지텍(최기호.200.감시제어장치) 청담동 91의2 동궁타운 501호
    *케이아이시스템(최인득.150.유무선설비) 망원동 477의16
    *케이티이(유근학.150.전기보일러) 당산동 2가 단산대우메종리브르상가 2층211호
    *트라이미디어네트웍스(김강수.50.송수신단말기) 역삼동 788의33 윤영빌딩 4층
    *티엠아이코퍼레이션(손양이.50.의료기기) 삼성동 161의17 경진빌딩 6층
    *티케이일랙트릭(이경호.50.전기자재) 산림동 285
    *하이브리드체크(조성수.50.센서) 서초동 1600의3 대림빌딩 4층
    *한가족컴퓨터(임규혁.50.컴퓨터) 한강로2가 16의1 선인상가 21동 2층216호
    *한양반도체(김태완.50.반도체부품) 구로본동 1258 중앙유통단지 나동 3227호
    *휴먼앤바이오(정석규.50.의료기기) 서초동 1338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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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빌딩 등의 경우 이주소로는 우편물이 배달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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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시카고대 교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한국의 과도한 사교육 경쟁과 저출산 문제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이처럼 답했다. 그는 특히 한국의 교육 현실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와중에  ‘Hakwon(학원)’이라고 한국어를 정확히 발음하기도 했다. 2001년 계량경제학에 대한 기여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헤크먼 교수는 조기교육·아동발달을 핵심 연구 대상으로 삼아. 교육을 ‘복지’가 아니라 ‘인적자본에 대한 경제적 투자’로 재정의한 것으로 유명하다. 소득, 생산성, 범죄, 건강, 불평등을 좌우하는 경제적 변수로 고려한다. 헤크먼 교수는 이날 한국이 보여주는 조기 경쟁 교육의 강도를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부터 시작되다 보니, 부모들은 아이가 출발선에서 밀릴 수 있다는 불안을 갖게 되고, 그 불안이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그는 “한국의 출산율이 0.8%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것도 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헤크먼 교수는 학원이 늘어나는 현상을 개별 가정의 선택으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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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력과 변화에 대한 도전' 보고서에서 현재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잠재성장률 3% 또는 3%대 성장률 회복은 중·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진단했다.연구원은 한국 경제가 팬데믹 이후인 2021년 4.6% 성장한 것을 마지막으로 연간 3%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으며, 2026∼2030년에도 평균 성장률은 2% 수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성장 둔화의 원인으로는 미중 무역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뿐 아니라 국내 투자 부진, 노동 인구 감소,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미흡 등 구조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 비중은 2021년 73.4%에서 2030년 66.6%, 2050년에는 51.9%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를 보완할 노동생산성 증가율 역시 전 산업 기준 시간당 2013∼2017년 2.8%에서 2018∼2023년 2.5%로 낮아졌다.국내 투자 여건도 녹록지 않다. 국내 고정투자 대비 해외 투자 비중은 2016∼2019년 연평균 6.5%에서 2021∼2024년 9.1%로 확대됐고, 향후에도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예정돼 있어 국내 투자 확대에는 제약이 따를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원은 "3%대 성장 경로 복귀는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닌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되 시기별로 단계적인 펀더멘털 강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한편 연구원은 자산 가격 상승이 소비 회복에 일부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주가와 주택 가격 상승률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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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식사 계획에 따라 미리 음식을 준비한 뒤 일정을 파악해 출근길 준비물을 올려둔 것이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그간 썼던 수건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다. 홈로봇이 빨래바구니에서 세탁물을 꺼내 세탁기를 돌린 다음 수건을 개켜 정리한 덕이다. 홈로봇은 청소로봇이 작동하는 동안 청소 동선에 있는 장애물도 미리 치운다. 사용자 일상도 관리한다. 사용자가 홈트레이닝을 위해 아령을 들면 횟수를 세어주면서 일상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상황을 복합적으로 인식하고 거주자의 생활양식을 학습할 뿐 아니라 정교하게 움직임을 제어하는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LG전자 '가사 해방' 본격화…홈로봇 '클로이드' 공개LG전자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통해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CES는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한다.LG 클로이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란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려는 LG전자가 본격적으로 내딛은 첫걸음이다. LG전자는 그간 집안일 부담을 덜어낼 수 있도록 AI 편의기능을 갖춘 가전제품과 새로운 AI 기능을 꾸준히 제공하는 UP가전, 구독 서비스 등에 공을 들였다.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몸체,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를 세우는 각도를 조절해 105㎝부터 143㎝까지 키 높이를 스스로 바꾼다. 약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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