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평화공존 제도화 필요 .. DJ, 통일고문과 오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은 27일 낮 청와대에서 조영식 통일고문회의 의장 등 통일고문 27명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는 민족분단 55년 사상 처음으로 남북관계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룩한 한 해였다"고 평가하고 "현재의 남북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당장의 통일보다 통일을 확실하게 이루기 위한 ''평화공존의 제도화''"라고 강조했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한길, 국힘 탈당 발표했다 취소…"尹 변호인단 극구 만류"

      전 한국사 강사이자 유튜버인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예고했다 돌연 취소했다.전씨는 10일 유튜브 방송에서 "내일(11일) 국민의힘 당사에 가서 탈당계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전 씨 측은 밤 10시경...

    2. 2

      李, 내일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취임 후 아프리카 정상 첫 방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하마 대통령은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날 방한했으며, 14일까지 닷새간 ...

    3. 3

      포항 천원주택에 몰려든 시민들 "한 달 월세가 3만 원"

      하루 월세가 단돈 1000원에 불과한 '포항형 천원주택’'의 입주자 모집 결과, 타지역 거주자까지 몰리면서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10일 포항시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가 공급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