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원유 자동하역장치 개발 입력2000.12.18 00:00 수정2000.1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은 17일 원유 운반선에 필요한 ''자동 잔유 하역장치''를 국산화했다고 발표했다.이 설비는 선박 기름저장 탱크내 남아있는 기름을 펌프와 진공시스템을 이용해 퍼올리는 장치로 지금까지 국내업체들은 매년 1백억원 이상의 설비를 해외에서 수입해왔다.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 2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 3 이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종전"…5가지 조건 제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침략과 암살 행위를 완전히 중단하고 전쟁 재발을 막는 구체적 메커니즘 등 5가지 조건을 전쟁 종식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전쟁을 종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