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삼성오픈 8강행 .. 이바니세비치에 기권승 입력2000.11.25 00:00 수정2000.11.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형택(삼성증권)이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투어 삼성오픈대회(총상금 37만5천달러)에서 8강에 진출했다.이형택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열린 대회 단식2회전에서 세트스코어 1-1,게임스코어 3-1로 앞서고 있던 3세트에서 고란 이바니세비치(크로아티아)에 기권승을 거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해인, 첫 올림픽서 여자 싱글 최종 8위…'톱 10' 달성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톱10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톱10에 든 건 이번이 6번째다. 이해인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 2 여자 컬링팀 "아쉽고 슬프다"…캐나다 패배로 준결승 불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후 아쉬움을 드러냈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 핍스 김수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 3 '프리 개인 최고점' 신지아 "아쉽지만 행복했다"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무난한 연기를 펼치며 첫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했다. 프리스케이팅에서는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신지아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 ADVERTISEMENT